재단뉴스
포스코청암재단의 새로운 소식
재단뉴스
대한민국 과학기술을 선도할 사이언스펠로 8명, 한림원 Y-KAST 회원 선출
-
작성일
-
조회 수
301
과학기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과학자 29인을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Young Korean Academy of Science and Technology) 회원으로 선출했습니다. 이 가운데 포스코사이언스펠로 8명이 포함되어, 전체 신입 YKAST 회원 29명 중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2017년 출범한 국내 유일의 영아카데미로, 만 43세 이하의 젊은 과학자 중 학문적 성과가 뛰어난 연구자를 선발합니다. 특히 박사 학위 후 국내에서 독립적 연구자로서 이룬 성과의 독창성과 파급력을 중점 평가합니다.
올해 선출된 회원의 평균 연령은 만 39.8세로, 미분방정식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포스코사이언스펠로 최경수 고등과학원 교수님을 포함한 다수의 차세대 스타과학자들이 대거 선출되었습니다. 정진호 한림원 원장은 “올해 선출된 29명의 젊은 과학자는 한국 과학기술의 미래 혁신을 선도할 연구자들”이라며, “이들을 포함한 우리나라 젊은 과학자들을 위한 자유롭고 도전적인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국제 연구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도록 YKAST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YKAST) 회원으로 선출된 포스코사이언스펠로 8명의 주요성과를 공유합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신진 과학자를 선발하여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사업입니다. 2009년 사업 시작 이래 현재까지 기초과학 및 응용과학 분야의 유망한 과학자 총 543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에게 총 364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기술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