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상 시상식

포스코청암재단이 4월 22일 포스코센터에서
제20회 '2026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제20회 '2026 포스코청암상'에서는 고등과학원 수학부 최경수 교수(과학상),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교육상), 한빛청소년재단 최연수 상임이사(봉사상), APS 정기로 대표이사(기술상)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3억 원을 수여했습니다.

장인화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은 “오늘 수상자들이 걸어온 길은 서로 다른 분야에 놓여 있지만 그 출발점에는 더 나은 사회를 향한 책임감과 소망이 있다”며 “수상자들의 치열한 노력과 선택이 있어 우리는 더 넓은 가능성을 이야기할 수 있고 다음 세대 역시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태준 명예회장의 모습을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한 영상 축사가 공개되었습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 창립이념인 창의·인재육성·희생·봉사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2006년 포스코청암상을 제정하여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시상식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