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보도자료

포스코청암재단, 아시아를 이끌어갈 차세대 우수인재 50명 직접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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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아시아학생한국유학장학 등록일자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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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은 8월 31일 2022년 아시아학생 한국유학장학 최종 합격자 50명을 발표했다. 2021년까지 장학생 일부를 협력 대학의 추천을 통해 선발하였으나, 금년부터는 모든 프로세스를 포스코청암재단과 포스코그룹의 현지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내년에 국내유수 대학에 입학할 예정이며, 포스코청암재단은 이들에게 최대 3년 간 등록금 전액과 매월 1백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학당과의 협업을 통해 사전에 한국어 수강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포스코청암재단에서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신세대가 주로 사용하는 SNS와 장학생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한달 여간 각 국의 해외법인과 공동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하였다. 2021년 5월 1일부터 5월3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총 31개국 2,027명의 우수한 인재들이 지원해 약 4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직접 선발 3년차인 올해는 작년 대비 지원자가 450%가량 증가하여 직접선발 프로세스가 성공적으로 안착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2,027명을 대상으로 자격과 서류심사를 거쳐 140명을 면접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코로나19 상황인 점을 고려하여 포스코청암재단과 11개의 포스코 해외법인에서 비대면 온라인 면접을 진행, 포스코청암재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50명의 우수 인재를 합격자로 선정하였다.

 

▲ 재단 및 협력기관 SNS 채널을 활용한 포스코아시아펠로 모집공고문 홍보 진행 (좌측부터 포스코청암재단 페이스북, 한국문화원 인스타그램,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전희경 교수 유튜브 채널)

 

이번 선발의 경우 모집 기간을 당초1월에서 5월로 변경하여 지원자들이 본 펠로십을 통해 미리 장학금을 확보한 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대학원에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해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였으며, 동종 최고 펠로십 지향에 따라 장학생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였다. 올해부터 선발된 학생에게는 학위과정에 따라 최대 3년간 학비를 지원하며 한국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초기 정착금과 한국 입국 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어 연수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2005년부터 시작한 아시아학생한국유학장학 프로그램은 포스코청암재단의 주력 사업 중 하나로 현재까지 32개국, 445명의 아시아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은 졸업 후 자국에서 정부관료 또는 대학교수는 물론 글로벌 기업체 및 언론사에도 다수가 근무하는 등 졸업생들 대부분이 자국에서 핵심 중견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포스코 동창회를 구성해 활동하며 각 국가에서 포스코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성공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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