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취지

대한민국의 미래성장동력을 이끌어 갈 과학 인재 양성

산업 구조가 과학기술 주도로 바뀐 요즘 기초과학은 국가경쟁력의 척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초과학이 튼튼해야 원천기술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원천기술에서 창출되는 부가가치가 국가경쟁력과 직결되어 기초과학의 힘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청암 박태준 명예회장은 1968년 포스코를 설립해 오직 제철보국의 일념으로 포스코를 세계적인 철강기업으로 키웠고, 1976년 고등교육까지 담당할 수 있는 제철학원을 설립해 포항과 광양에 14개의 유,초,중,고교를 운영해 우리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냈으며, 1986년 국내 최초로 연구중심 대학인 포스텍을 설립해 공학 분야의 고급 인재를 양성하고 첨단연구기반을 조성해왔습니다.

포스코와 청암 박태준 선생은 40년을 한결같이 이어온 제철보국의 기업 이념을 실천하고 선진 과학 한국의 초석을 다지는데 기여하고자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을 시작했습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해외가 아닌 국내의 대학과 연구소에서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박사과정생-Postdoc-신진교수 등 젊은 과학자를 선발해 국내에서 안정감과 자긍심을 갖고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을 도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업시작 10년이 지난 지금 본 펠로십은 외부의 지원이 충분하지 않은 젊은 과학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있으며, ‘과학계의 신인상’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새롭게 정립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리나라 산업기술의 신성장동력 기반이 되는 응용과학을 지원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취지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