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제15회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포스코청암재단이 4월 6일 포스코센터에서 제 15회 ‘2021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과학상의 백무현 KAIST 화학과 교수, 교육상의 사천 용남중학교, 봉사상의 사단법인 아동복지실천회 세움, 기술상의 정한 아이쓰리시스템㈜ 대표이사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 2억원을 수여했습니다.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포스코청암재단은 인류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창조적이고 헌신적으로 도전하는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응원할 것”이라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을 찾아 응원함으로써 우리사회를 더 풍요롭게 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상자와 포스코청암상 관계자 등 50명 내외 인원만 시상식장에 참석하였으나, 시상식 전 과정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여 천 명이 넘는 많은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시상식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 창업이념인 창의 · 인재육성 · 희생 · 봉사 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2006년 포스코청암상을 제정하여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시상식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