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상 시상식

2015 포스코청암상 시상식 아름다운 미래사회에 기여합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15년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박배호 건국대 물리학부 교수, 교육상에 한동대학교, 봉사상에 인도네시아의 비나 스와다야 재단을 선정하고 3월 25일 포스코센터에서 제9회 포스코청암상 시상식을 가졌다.

청암과학상을 수상한 박배호 교수는 그래핀에서 비등방성 마찰력을 가지는 구역 구조 형성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였으며, 청암교육상을 수상한 한동대는 정직과 봉사의 인성 중시 교육과 교육 중심 특성화대학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실천하고 있다. 청암봉사상을 수상한 비나 스와다야 재단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NGO 단체로 지역사회 개발과 농민들의 빈곤퇴치를 위해 힘써온 업적을 인정받아 2015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황우여 교육부 장관,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성낙인 서울대 총장, John A. Prasetio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등 220여명이 참석하여 올해의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1971년 ‘제철장학회’를 설립한 박태준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념하고 포스코의 창업이념인 창의존중 ∙ 인재중시 ∙ 봉사정신을 널리 확산시킴으로써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2006년 포스코청암상을 제정하고 과학상 ∙ 교육상 ∙ 봉사상을 각각 시상하고 있다.

  • 2015 청암상 시상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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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청암상 시상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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