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학지 발간

계간 문예지(아시아)는 아시아각국의 학술 문화와 가치를 심층 연구하고 우수 신진작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문학을 통한 역내 국가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발간되는 아시아 최초의 문학지입니다.

아시아문학지는 아시아 각국의 문화예술인들이 필자로 참여하는 첫 문예지로 한국에서 발간되며 각국 필자들의 글은 국문과 영문번역본을 함께 싣고 있습니다.

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 몽골 등 아시아 국가의 문인들과 지식인들이 공동 참여하여 아시아의 문화적 다양성과 동질성을 토론하고 각국 작가들의 문학과 평론, 연재물을 수록합니다. 이러한 문학지를 통해 아시아의 교류와 내면적 소통을 활성화하고 아시아의 다양성과 공통성을 재발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시아문학지는 해외 한국학 연구소, 아시아 관련 기관, 재외 공관, 대학의 아시아 교수에게 배포합니다.

아시아문학지 이미지
  • 발행인이대환(작가)
  • 주간방현석(작가, 중앙대 교수)
  • 편집위원이경재(숭실대 교수), 전성태(소설가), 전승희(평론가), 정은경(원광대 교수)
  • 자문위원김형수(시인), 방민호(평론가, 서울대 교수), 신상웅(작가)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