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스코청암재단] 2018년 포스코아시아펠로에 장학증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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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아시아학생한국유학장학 등록일자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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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베트남, 요르단 등 아시아 10개국 신입펠로 25명 대상

- 2년 간 등록금 전액 및 생활비 지원··· 아시아 ‘친한(親韓) 리더 양성’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이 ‘2018년 포스코아시아펠로’로 선발된 아시아 지역 장학생 2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신임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 대학 관계자  아시아 장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이 포스코아시아펠로로 선발된 아시아 지역 장학생 25명에게 11월20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김선욱 포스코청암재단 이사자(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장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포스코청암재단의 '아시아학생 한국유학 장학'은 아시아 각국의 유망한 젊은 인재들이 한국의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자국으로 복귀해 사회 각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는 '불러오는(In-bound) 장학'으로, 올해는 25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장학생들은 △서울대 국제대학원 △법학대학원 △행정대학원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고려대 국제대학원 △서강대 국제대학원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한국외대 국제지역 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 △포스텍 대학원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수학하며 포스코청암재단은 이들에게 2년 간 등록금 전액과 매월 1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김선욱 이사장은 "아시아 국가간 역사적 갈등과 언어적 장벽, 문화적 차이 등으로 성장에 많은 제약이 있는 가운데, 포스코아시아펠로십이 아시아 공동번영에  힘찬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고 당부했다.

 

이어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축사에서 "포스코아시아펠로십은 우리의 동반자이며 이웃인 아시아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선도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보람된 사업”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밝혔다.

 

이날 수여식 행사는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재학 중인 샤덴(요르단)씨가 진행했다, 증서 수여식 후에는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출신의 장학생들이 한국과 자국의 관계, 한국 유학생활의 포부와 다짐 등에 대해 발표해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포스코청암재단은 아시아펠로 장학생들이 한국에서 체류하는 동안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재단은 신입 펠로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제철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전체 장학생을 대상으로 워크숍, 한국문화 체험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단은 장학생들이 체류기간 동안 기초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학업을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가기 전 논문 발표회를 열어 학업 성과를 공유하독록 하고 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2005년 처음 시작한 후 올해 14번째를 맞이한 아시아펠로 장학사업을 통해 그간 379명에게 152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재단의 지원을 받은 졸업생의 대부분은 자국에서 중견리더로 성장하고 있으며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포스코 동창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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